아르헨티노사우루스
체장 35m, 체중 75톤으로 지구 역사상 대지를 걸었던 가장 거대한 육상 동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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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장 35m, 체중 75톤으로 지구 역사상 대지를 걸었던 가장 거대한 육상 동물입니다.
체장 최대 29.9m, 체중 최대 170~190톤으로, 중생대 거대 용각류 공룡과 메갈로돈을 모두 뛰어넘어 지구 45억 년 역사상 가장 거대한 동물입니다.
뒷다리보다 앞다리가 더 길어 머리 높이가 13m(아파트 4~5층)에 달했던 쥐라기 대표 거대 용각류입니다.
이빨을 가진 모든 동물(이빨고래류) 중 가장 거대하며, 수심 2,250m의 암흑 심해까지 90분간 잠수해 대왕오징어를 사냥하는 심해 잠수왕입니다.
백악기 말기 바다를 장악했던 최상위 해양파충류로, 현생 왕도마뱀과 뱀(유린목)의 거대한 해양 친척입니다.
체장 16m, 치악력 최대 180,000N으로 지구 역사상 가장 강력한 무는 힘을 가졌던 초대형 육식 상어입니다.
체장 최대 15m에 달해 알려진 모든 육식공룡 중 길이가 가장 길었던 반수생 수각류로, 등 위에 1.65m 높이의 돛(Sail)이 솟아 있었습니다.
경남 하동군 돌섬에서 목뼈와 등뼈가 연접된 채 발굴된 한반도 대표 거대 용각류 공룡입니다.
체장 12~18m, 체중 20톤에 달해 현존하는 모든 어류(물고기) 중에서 가장 거대한 온순한 여과섭식 상어입니다.
촉완을 포함한 길이가 13m를 넘는 심해의 거대 무척추동물로, 바다 괴물 '크라켄(Kraken)' 전설의 실제 모델입니다.
백상아리 이빨을 닮은 납작한 톱니 이빨로 거대 용각류를 사냥했던 북아프리카의 거대 수각류입니다.
지상 생태계 역사상 가장 강력한 치악력(약 35,000~57,000N)을 자랑한 백악기 최후·최강의 수각류 포식자입니다.
익폭 11m, 지상 높이 5.2m(기린 키)로 지구 역사상 하늘을 날았던 가장 거대한 비행 생명체입니다.
백악기 후기 아시아 대륙을 호령한 티라노사우루스과의 최상위 포식자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아시아 자매군입니다.
전체 몸길이 10.3m 중 목 길이만 7.1m(목뼈 72개)에 달하는 대표적인 장경룡(수장룡)입니다.
쥐라기 후기 북아메리카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로 '쥐라기의 사자'라 불립니다.
머리 뒤로 길게 뻗은 속이 빈 관 모양 볏으로 트롬본 같은 공명음을 내어 소통했던 오리주둥이 공룡입니다.
참돌고래과에서 가장 거대한 종이자 현생 바다 생태계의 절대적인 최상위 포식자입니다. 모계 중심의 고도화된 방언과 사냥 문화를 전수합니다.
세 개의 뿔과 2.5m 길이의 거대한 골질 프릴로 무장해 티라노사우루스에 맞섰던 백악기 대표 각룡류입니다.
등줄기의 17개 마름모꼴 골판(Plates)과 꼬리 끝의 4개 골침(Thagomizer)으로 유명한 쥐라기 검룡류입니다.
체중이 최대 220kg 이상, 몸통 지름이 30cm를 넘어 현존하는 모든 뱀 중에서 가장 무겁고 거대한 아마존 수계의 거대 보아뱀입니다.
전남 해남 우항리에서 세계 최대 크기(35cm)·최장(7.3m 연속 보행열) 익룡 발자국 화석으로 공인된 한반도 거대 익룡입니다.
눈꺼풀까지 단단한 골편 장갑으로 뒤덮이고 꼬리 끝에 60kg 뼈 곤봉을 장착한 '백악기의 살아있는 전차'입니다.
현존하는 지구상 가장 거대한 육상 동물로, 수컷 성체는 어깨높이 3.6m, 체중 6.5톤에 달하며 모계 중심의 고지능 사회를 이룹니다.
날개 폭 6.5m에 달하는 후기 백악기 대표 대형 익룡입니다.
최대 4.2m 길이의 굽은 상아와 긴 털로 빙하기 혹한을 견뎌낸 신생대 대표 장비목 거대 포유류입니다.
체장 6m 이상, 체중 1톤을 넘는 현존 최대 파충류이자, 실측 치악력 16,460N으로 현생 동물 중 가장 강한 턱 힘을 공인받은 포식자입니다.
체장 6m 이상, 체중 2톤을 넘는 현존 최대 육식 어류입니다. 근육 온도를 해수보다 높게 유지하는 정온성(Endothermy)을 지녔습니다.
'어류의 시대' 데본기 바다를 통치한 판피어류(갑주어) 최상위 포식자입니다.
체장 최대 5.5m로 세계에서 가장 긴 독사입니다. 학명 'Ophiophagus'는 '뱀을 먹는 자'라는 뜻으로 다른 뱀을 주식으로 삼습니다.
체고 5.5m에 달해 현존하는 모든 동물 중 키가 가장 큰 동물입니다.
팔을 펼친 길이가 4~5m, 무게가 50kg 이상 나가는 현존 최대의 문어로, 한국 동해안에서는 '대문어(피문어)'로 불립니다.
분자계통학적으로 현생 고래류(Cetacea)와 가장 가까운 육상 친척이며, 아프리카 수변에서 가장 두려움의 대상인 반수생 거대 초식동물입니다.
현존하는 기제목 동물 중 가장 거대하며, 풀을 뜯기에 알맞은 넓적한 입술을 지닌 초원의 중장갑 거인입니다.
길이 1m에 달하는 한 쌍의 거대한 상아(엄니)와 1.5톤의 체중을 지닌 북극 기각류의 거인입니다. 학명 'Odobenus'는 '이빨로 걷는 자'라는 뜻입니다.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거대한 육상 포유류로, 거대한 어깨 혹 근육을 이용해 겨울철 1m 깊이의 눈더미를 불도저처럼 파헤치며 풀을 뜯습니다.
날개 폭 최대 3.3m, 체중 최대 15kg으로 현존하는 비행 조류 중 날개 면적과 몸무게를 합쳐 가장 거대한 하늘의 거인입니다.
현생 고양이과 동물 중 가장 체구가 거대한 최상위 포식자로, 예로부터 한반도의 산군(山君)으로 숭앙받은 한국호랑이입니다.
체장 3m, 체중 90kg에 달하는 지구상 최대의 현생 도마뱀으로, 중생대 바다를 지배했던 모사사우루스의 가까운 육상 친척입니다.
유선형 몸체와 초승달 모양 꼬리지느러미로 시속 75km로 대양을 횡단하는 경골어류 최고의 고속 수영 선수입니다.
고양이과 동물 중 유일하게 가족 중심의 집단 무리인 '프라이드(Pride)'를 이루어 협동 사냥과 영역 방어를 수행하는 사바나의 제왕입니다.
현생 육상 식육목 동물 중 평균 체중이 가장 무거운 최대 포식자로, 학명은 '바다의 곰(Ursus maritimus)'을 뜻합니다.
현존하는 가장 큰 유대류(육아낭 포유류)로, 한 번 도약에 9m를 날아가고 시속 70km로 점프하며 이동하는 호주 대륙의 상징입니다.
어깨 위의 거대한 근육 혹과 10cm 앞발톱이 특징인 대형 곰과 동물로, 뒷발로 일어서면 높이가 2.8m에 달합니다.
최대 28cm 길이의 단검 같은 윗송곳니를 지닌 신생대 아메리카 대륙의 최상위 포식자입니다.
전남 보성군 비봉리에서 발굴되어 한국 학자들에 의해 처음으로 'Korea' 속명을 공식 부여받은 원시 조각류 초식공룡입니다.
날개 폭이 최대 2.3m에 달하고 뒷목에 황금빛 깃털이 빛나는 북반구 최강의 수리류 맹금류입니다.
아메리카 대륙 최대의 고양이과 맹수로, 체중 대비 치악력이 고양이과 중 가장 강력해 카이만 악어와 거북의 등딱지까지 깨뜨립니다.
키 2.7m, 몸무게 140kg으로 현존하는 모든 조류 중 가장 거대하며, 두 발로 시속 70km로 질주하는 주조류(Ratite)의 제왕입니다.
뒷발 두 번째 발가락에 날카로운 낫 모양 갈고리 발톱을 지닌 소형 깃털 수각류입니다.
백악기 말 공룡과 함께 6,600만 년 전에 완전히 멸종한 줄 알았으나 1938년 남아프리카 해역에서 살아있는 채로 발견되어 전 세계 과학계를 뒤흔든 '살아있는 화석'의 대명사입니다.
현존하는 가장 거대한 영장류로, 우두머리 수컷은 등 털이 은빛으로 변해 '실버백(Silverback)'이라 불립니다. 헌신적인 가족애를 지닌 평화로운 초식 유인원입니다.
식육목 곰과에 속하면서도 식단의 99%를 대나무로 채우는 독창적인 초식 적응 진화를 이룬 세계 자연보전 기금(WWF)의 상징 동물입니다.
귀 모양의 우각(깃털 뿔)과 주황색 눈을 가진 한반도 밤하늘의 최상위 야행성 맹금류입니다 (천연기념물 제324-2호).
2008년 경기도 화성시 전곡항에서 발굴되어 학명에 'Korea(한국)'와 'Hwaseong(화성)'이 동시에 등재된 대한민국 대표 뿔공룡입니다.
가슴에 선명한 흰색 초승달(V자) 무늬가 있는 한국 백두대간의 대표 대형 포유류로, 천연기념물 제329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입니다.
개과 동물 중 가장 크며 모든 반려견의 야생 조상입니다. 끈끈한 가족 중심의 팩(Pack) 사회와 장거리 추격 지구력을 자랑합니다.
정지 상태에서 3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하고 최고 시속 112km로 질주하는 지구상 가장 빠른 육상 동물입니다.
시체 청소부라는 편견과 달리 먹이의 70~90%를 직접 사냥하는 숙련된 포식자이며, 모계 중심의 복잡한 클랜(Clan) 사회를 이룹니다.
현생 인류(Homo sapiens)와 유전자의 약 98.8%가 일치하는 가장 가까운 진화적 형제 종입니다.
순백의 깃털과 검은 목, 정수리의 붉은 피부가 조화를 이루는 동아시아 장수와 고결함의 상징 '학(鶴)'입니다 (천연기념물 제202호).
체중 300~400kg, 수명 175년 이상으로 현존하는 가장 거대한 육지거북이자,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자연선택설)'을 착안하게 만든 생물학사의 살아있는 유산입니다.
배 위에 돌멩이를 올려놓고 조개와 성게를 깨 먹는 도구 사용 해양포유류이자, 바다에 누워 손을 잡고 잠을 자는 모습으로 유명한 핵심종입니다.
200만 년 전 빙하기 시절의 원시적 형질을 그대로 간직해 '살아있는 화석'이라 불리는 한반도 고산 암벽의 수호자입니다 (천연기념물 제217호).
한국 담수 하천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이자 수질 건강성을 대변하는 핵심종으로 천연기념물 제330호입니다.
현존 18종 펭귄 중 가장 크고 무거우며, 영하 60도의 남극 한겨울에 번식하는 극한 생존의 화신입니다.
수직 급강하(Stoop) 시 최고 시속 389km를 기록해 지구상 모든 동물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내는 하늘의 탄환입니다.
호랑이와 표범이 사라진 현재 남한 자연 생태계에서 먹이사슬 정점을 담당하는 유일한 토종 야생 고양이과 동물입니다.
다리를 펴면 길이가 75cm, 몸무게가 집고양이만 한 3.3kg에 달하는 현존 세계 최대의 개구리(무미목 양서류)입니다.
포유류이면서 조류나 파충류처럼 알을 낳고(단공류), 부리로 미세 생체전기를 감지하며, 수컷 뒷발에 독가시를 지닌 진화생물학 최고의 미스터리 동물입니다.
수각류 공룡에서 현생 조류로 진화하는 과정을 입증한 과학사상 가장 유명한 전이 화석(Transitional Fossil)입니다.
고생대 약 2억 7,000만 년 동안 바다를 지배했던 대표 표준화석입니다.
성체가 되어서도 변태하지 않고 올챙이 시절의 꽃 모양 외부 아가미(겉아가미)를 유지한 채 물속에서 번식하는 유형성숙(Neoteny)의 대표 양서류입니다.
다리를 펼친 지름이 30cm(접시 크기), 몸무게가 175g에 달해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무겁고 거대한 거미입니다.
몸길이는 18cm에 불과하지만 22구경 권총탄과 맞먹는 가속도(시속 83km, 1,500N)의 '핵펀치' 앞다리로 게와 조개껍데기, 수족관 강화유리까지 박살 내는 바다의 파이터입니다.
가슴뿔을 포함한 몸길이가 최대 18cm에 달하는 세계 최장·최강의 장수풍뎅이로, 그리스 신화의 영웅 '헤라클레스'의 이름을 물려받았습니다.
몸길이가 최대 11cm에 달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최대의 딱정벌레목 곤충이자, 곤충 최초로 천연기념물(제218호)로 지정된 귀중한 유존종입니다.
몸길이는 5.5cm에 불과하지만 피부에 지닌 알칼로이드 신경독(바트라코톡신) 1mg으로 성인 10~20명을 치사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지구상 최강의 독성 척추동물입니다.
여왕벌 몸길이 최대 5.5cm, 날개 폭 7.6cm, 독침 길이 6mm로 지구상에 현존하는 가장 거대하고 강력한 말벌입니다.